병원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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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 NIRS (국립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)

도쿄 치바현 위치

치료건수 : 2016년까지 10,404건 중입자 치료

일본 국립방사선의학연구소(NIRS)는 1993년네 세계최초로 의료용 중입자선조사장치(HIMAC)를 완성했고 1994년부터 중입자선암치료를 시작했습니다. 

그 후로 매년 치료건수가 증가하고 2015년 말 기준 약11,056명의 암환가 치료를 받았고 이는 세계중입자치료사례의 90%에 해당하고 있습니다.

NIRS는 분자이미징 연구에 필수인 PET(양성자방출단층촬영법)용 분자 포로보(방사약)생산기술도 세계최고 입니다. 기존방사선 조사 시환자의 몸에 피폭도 많고 암까지 도달하는 동안 선량이 약해져 암에 가해지는타격이 약한 반면 중입자는 탄소원자를 빛의 80%로 가속해서 조사를 하기 때문에 선량의 짐중성이 매우높고 피폭이 거의 없고 장기뒤에 있는 기저암에도 뛰어난 치료효과를 발휘합니다.